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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추천도서/신착도서

책읽는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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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그대로 탄자니아 = Tanzania
허성용 지음/초록비책공방/2024
문화 다양성을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길러주는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
인류의 요람이자 광활한 대자연이 내린 선물과도 같은 땅, 탄자니아
귀화 내국인 및 결혼 후 우리나라에 정착한 이민자를 ‘다문화대상자’라고 한다. 통계청 발표 202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우리나라에 사는 다문화대상자는 2020년 기준 37만여 명이다. 통계에서뿐 아니라 우리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나라를 더 이상 단일민족국가라고 부를 수 없다. 세계 각국에서 온 여러 민족과 더불어 사는 지금 우리는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나의 첫 다문화 수업’ 시리즈는 들어는 봤지만 잘 알지 못했던 세계 나라의 이야기를 청소년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함으로써 문화 다양성과 편견 없는 시각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눈, 즉 세계시민의식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고자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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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탄자니아에 살아요
황은별 글 ; 한은영 그림/내일도맑음/2024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 제3탄!
일 년 내내 더운 아프리카의 탄자니아에 사는 친구를 만나 볼까요?
여행으로 가본 나라, 텔레비전이나 지도에서 본 나라의 초등학생 친구들은 어떻게 지낼까요? 지구별 친구들 시리즈에서는 다른 나라 초등학생의 생활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그 궁금증을 풀어줍니다. 평범한 학교생활, 일상생활을 이야기하는데 신기하게 그 나라의 문화가 보이고, 자연환경을 알게 되며 다른 나라에 사는 친구를 더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우리나라와 가까운 아시아의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의 스페인, 아프리카의 탄자니아, 북아메리카의 미국 등 세계 곳곳 지구별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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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 세계여행 :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공정무역 이야기
김이경 글 ; 문신기 그림/나무야/2022
빈곤과 차별에 저항하며 희망을 일구고 있는 세계 곳곳의 사람 이야기를 공정무역이라는 프리즘으로 들여다본 책이다. 글쓴이는 공정무역을 스포츠에 빗대어 ‘무역에도 페어플레이가 필요하다’고 설명하면서 어린 독자들을 공정무역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러고는 우리 곁에 늘 있고 언제든 사 먹을 수 있는 초콜릿이나 바나나가 누구의 손으로 생산된 것인지, 상점에 진열된 옷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져 여기까지 왔는지, 스티브 잡스처럼 유명한 사업가만 있으면 휴대폰은 척척 만들어질 수 있는지 물음표를 던지면서 그 안에 어떤 사람들의 삶이 깃들어 있는지 생생하게 드러내 보여준다. 독자들은 카카오, 바나나, 사탕수수, 면화를 재배하며 열심히 일하는 농민들이 왜 점점 가난해지는지,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만드는 데 필요한 광물을 직접 손으로 채취하는 노동자들이 왜 정작 자신은 휴대폰 살 돈을 못 버는지 알게 되고 그들의 진솔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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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아프리카 이야기
이지유 지음/창비/2020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를 통해 화산, 사막, 지구, 우주 등에 관한 과학적·인문학적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이지유 작가가 이번에는 아프리카의 대초원으로 독자들을 이끈다.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세렝게티 국립 공원과 응고롱고로 보존 지구 등을 여행하면서 겪은 체험을 바탕으로, 광활한 대자연과 개성 넘치는 야생 동물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펼쳐 보인다. 독자들은 시간과 자연이 빚어낸 아프리카 대륙의 신비로움, 책과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 동물들을 직접 만나며 느끼는 감동, 아프리카 생태계와 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하고 과학 지식을 쌓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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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박혜정 글 ; 이유나 그림/휴먼어린이/2024
〈나의 첫 세계사〉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최초의 문명이 발생한 고대부터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된 현대까지 시대별 세계사를 다루며 총 20권으로 출간됩니다. 방대한 인류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인도, 중국, 일본, 미국 등 하나의 나라를 집중적으로 탐구하거나 르네상스, 산업 혁명, 세계 대전 등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삼아 다양한 시각으로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권마다 최고의 화가들이 뛰어난 표현력으로 그려 낸 세계사 속 장면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세계사의 커다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핵심만을 가려 뽑은 친절한 역사책으로, 앞으로 배우게 될 수많은 지식의 토대를 쌓을 수 있는 든든한 세계사 기본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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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간)드소토 선생님
윌리엄 스타이그 글·그림 ; 조세현 옮김/비룡소/2012
아프리카에서 벌어지는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의 아슬아슬한 모험담!『아프리카에 간 드소토 선생님』은『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으로 뉴베리 명예상을 수상한 월리엄 스타이그의 속편 같은 작품이다.

치과 의사 드소토에게 편지 한 통이 왔어요. 이가 너무너무 아픈 코끼리 무담보가 도움을 청하는 내용이었지요. 외국에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는 드소토 선생은 큰 결심을 했어요. 부인과 함께 무담보가 있는 아프리카로 떠나기로요. 앞으로 드소토 선생님한테는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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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은 가득히
앙투안 기요페 지음 ; 이세진 옮김/보림/2018
동물 실루엣 중심의 흑백 일러스트레이션이 펼쳐지는 《태양은 가득히》. 흑과 백의 대비가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줍니다. 광활한 대지, 높이 솟은 나무, 그 위로 내리쬐는 태양. 이러한 풍경들은 정교하기 그지없는 페이퍼 커팅으로 표현됩니다. “태양이 떠오를 무렵, 사바나가 조용히 깨어납니다.” 흑백의 대비로 드러나는 펼침 장면에서는 섬세하면서도 스케일 있는 표현에 독자도 숨을 잠시 멈춥니다. 또한 페이퍼 커팅을 통해 앞면과 뒷면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앞장과 다음 장이 연결되며, 자연은 그림책 속에서 3차원으로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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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루서 킹
이사벨 산체스 베가라 글 ; 마이 리 데간 그림 ; 박소연 옮김/달리/2020
미국 최초의 시민권 운동을 일으킨, 비폭력 인권 운동가 마틴 루서 킹의 이야기입니다. 목사 집안에서 태어나 자신도 좋은 목사가 되기를 바랐던 마틴은 어느 날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쫓겨난 뒤 세상에 흑인을 차별하는 무수한 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어른이 되어 불의에 맞서겠다고 다짐한 그는 “미움은 미움이 아닌 사랑으로 몰아낼 수 있다”는 신념으로 끝까지 평화로운 방법으로 맞서 흑인 인권 운동을 하지요.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세상을 바꾸는 힘은 진실한 마음에 있다는 자신의 믿음을 지켜나간 마틴 루서 킹의 이야기는 깊은 감동과 깨달음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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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친구
공진하 글 ; 조유경 그림/아람/2015
#세계문화 #글로벌환경이해 #초등사회교과준비 #통합적사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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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음 ; 왕은철 옮김/문학동네/2022
“낙원이 이럴 거라고 생각하면 기분좋지 않아?”
1948년 영국 보호령 잔지바르섬에서 태어난 압둘라자크 구르나는 1964년 1월 발발한 잔지바르 혁명으로 이슬람 왕조가 전복되고 아랍계 엘리트 계층 및 이슬람에 대한 박해가 거세지자 1968년 잔지바르를 떠나 영국으로 이주해 캔터베리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 입학한다. 그 이듬해부터 영어로 소설 습작을 시작해 1983년 켄트대학교 영문학 및 탈식민주의문학 교수로 부임한 이후로도 줄곧 창작을 병행하며 현재까지 10편의 장편소설을 펴냈다. 제국의 중심이자 기독교와 백인이 주류를 이루는 영국 사회에서 아랍계 이슬람 동아프리카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며 제국의 언어인 영어로 창작에 전념해온 과정 자체가 “나는 그곳에서 떠나왔지만, 마음속에서는 그곳에 산다”라는 그 자신의 말을 삶과 문학으로 구체화한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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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의 삶 : 압둘라자크 구르나 장편소설
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음 ; 강동혁 옮김/문학동네/2022
이전의 삶에서 떠나고 도망쳤던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전쟁과 점령의 여파를 겪어나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요한 아름다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사랑의 황홀한 특성을 이토록 압축적으로 담아낸 책을 읽는 것은 평생 매우 드문 일이다”(〈타임스〉)라는 극찬을 들은 이 작품은 이듬해 오웰상 최종후보와 월터스콧상 후보에 올랐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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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 압둘라자크 구르나 장편소설
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음 ; 왕은철 옮김/문학동네/2022
동시대 아프리카문학의 대표 작가로 손꼽히는 구르나는 기억과 이주, 소속의 문제, 식민주의 및 다른 문화권으로 편입되는 경험을 작품에서 주로 조명해왔다. 어린 나이에 영국으로 망명해야 했던 작가 본인의 경험이 직접적으로 투영된 이 소설에서는 역사의 파란 속 개인사의 비극들이 주요하게 서술된다. 원한과 악의로 얼룩진 두 가문의 얽히고설킨 이야기가 풀려가면서 오해를 넘어선 이해와 연대가 가능해지는 지점을 그린 완숙한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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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전자책추천도서 더보기
[5월추천] Frog and toad together : (해외수상작)
Arnold Lobel/Scholastic/1971
Frog and Toad are best friends—they do everything together. When Toad admires the flowers in Frog's garden, Frog gives him seeds to grow a garden of his own. When Toad bakes cookies, Frog helps him eat them. And when both Frog and Toad are scared, they are brav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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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추천] I Love You So....
Marianne Richmond/Sourcebooks jabberwocky/2018
This is the perfect message of love to gift new mommies- and daddies-to-be, grandparents, and your special little ones at baby showers or birthdays. Embrace your loved ones from afar with this heartwarming reminder of your unconditional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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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추천] (The) ugly vegetables
Grace Lin/Charlesbridge/1999
A little girl thinks her mother's garden is the ugliest in the neighborhood until she discovers that flowers might look and smell pretty but Chinese vegetable soup smells best of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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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추천] Meanwhile back on Earth
Oliver Jeffers/Harper Collins UK/2022
The captivating new companion to international bestsellers Here We Are and What We'll 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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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추천] Narwhal's school of awesomeness
Ben Clanton/Tundra books/2021
Dive into four new stories about Narwhal and Jelly becoming substitute teachers! The two best friends come across an enthusiastic school of fish one morning. Unfortunately, Mr. Blowfish, their teacher, has come down with a cold, and class will have to be cancelled . . . until Professor Knowell (Narwhal) and Super Teacher (Jelly) volunteer to help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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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추천] Diary of a wimpy kid. 10, old school
Jeff Kinney/Amulet Books/2015
Life was better in the old days. Or was it?

That’s the question Greg Heffley is asking as his town voluntarily unplugs and goes electronics-free. But modern life has its conveniences, and Greg isn’t cut out for an old-fashioned world.

With tension building inside and outside the Heffley home, will Greg find a way to survive? Or is going “old school” just too hard for a kid like Gr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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