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 탐구는 생활 속에서 떠오른 아주 사소한 궁금증에서 출발해요. 몸속에서, 우리 집에서, 학교에서, 놀이 속에서 과학을 발견해 보세요. 그리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상 모든 사물과 자연물이 유별난 과학 선생님이 되어 찾아오니까요! ‘유별난 과학 시간’은 과학과 친해지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첫 책 『유난히 별나게 나타난 과학 쌤의 유별난 과학 시간 ①』에서는 몸속에서 튀어나온 인체 선생님이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에 관해 자세하게 알려 줍니다.
‘유별난 과학 시간’ 시리즈는 ‘인체’를 시작으로 ‘물질, 생태계, 힘과 에너지, 우주, 지구 과학’으로 이어집니다. 초등 과학 교과 과정에서 꼭 필요한 주제들만 뽑아 2022년 개정 교과 과정을 반영했어요. 본격적으로 비문학 책 읽기를 시작해야 하는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쉬운 어휘와 재미있는 그림으로 과학 개념을 정리해 줘 과학책 독해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지구를 구하는 환경 발명 수업》은 어린이들이 직접 환경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가는,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환경 교육서입니다. 재활용, 물 절약, 에너지 절감과 같은 생활 속 환경 문제들을 ‘발명’이라는 흥미로운 접근을 통해 해결해 가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찾아 행동하는 작은 발명가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이 강조하는 미래 역량인 창의적 사고와 공동체 역량, 생태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는 물론, 환경 교육과 창의력 교육을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될 것입니다.
햇빛을 따라 움직이는 화분, 바닷속 쓰레기를 모으는 요술 청소기, 빗물을 정화하는 우산 등 전 세계 어린이들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상상력을 만나 보세요! 처음엔 터무니없어 보일지 몰라도, 이런 아이디어들이 세상을 바꾸는 진짜 가능성이 될 것입니다.
「내일의 공학」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지구에 닥친 빈곤, 자원 고갈, 환경 오염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적정 기술의 다양한 사례를 보여 줍니다. 4차 산업 혁명으로 첨단 문명과 기술을 누리는 현대 사회의 모습과 그 혜택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생활을 살펴봅니다. 사회, 문화, 경제적 차이에 따라 기술의 쓸모가 달라짐을 알고, 모두를 위한 공학 기술의 필요성을 느끼는 기회가 됩니다. 기술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탄생한 적정 기술이 어떻게 지구의 환경과 에너지 문제도 해결하는지 배웁니다. 인류와 지구를 위한 착한 기술로서 적정 기술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되고 누적 80만 부 이상 판매된 어린이 필독서 ‘아홉 살 사전’ 시리즈 신간 『아홉 살 환경 사전』이 출간되었다. 함께 사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표현 80가지를 담아 어린이의 생태 감수성과 어휘력을 길러 주는 교양서이다. 박성우 시인의 섬세한 글과 김효은 화가의 따뜻한 그림이 조화를 이루며, 어린이 독자들이 일상에서 환경을 생각하고 작은 노력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에너지가 뭐냐고 물었더니, 에너지바 같은 간식이라고 했어요.”
“별똥별을 유성우라고 부른다고요? 유성우는 꼭 사람 이름 같은데요?”
이처럼 낯선 과학 개념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초등학생들의 오해는,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데 그치지 않고 개념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천 시’가 어디냐고 묻는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한 과학 문해력》은 아이들이 교과서 속 과학 용어와 개념을 실생활의 맥락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스스로 설명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문해력 입문서입니다. 광고 문구, 제품 설명서, SNS 콘텐츠, 설명문, 안내문 등 실제 생활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글을 바탕으로, 과학 개념을 ‘자신의 말’로 풀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물질’, ‘기체’, ‘에너지’, ‘상태 변화’ 같은 기본 개념어를 중심으로, 일상적인 상황과 연결해 생각해 보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키우고, 과학 개념어에 자주 쓰이는 한자어 표현과 실생활 용례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문해력 훈련서입니다.
이처럼 차근차근 다져진 문해력은 일상 속에서의 이해는 물론, 학교 시험이나 다양한 평가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실력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현대인에게 반도체가 없는 삶은 단 하루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손안의 스마트폰부터 날마다 타는 자동차까지, 현대 문명은 반도체 없이는 움직이지 않기에 반도체를 산업의 쌀이라고 부르지요. 밥상 위의 쌀처럼 반도체는 우리 경제를 이끌어가는 주요 산업이면서, 반도체를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이 치열한 패권 다툼을 벌이는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핵심 기술이기도 합니다. 미래생각발전소 시리즈 제19권 『산업의 쌀, 반도체』는 21세기 기술 패권의 열쇠이자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품인 반도체에 관해 어린이들에게 알기 쉽게 들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살고 있어요. 자동으로 번역을 해주고, 집을 청소하고, 고객의 질문에 답하고, 막히지 않는 길을 알아서 찾고, 내가 좋아할 만한 프로그램을 골라주기도 해요.
인공지능 로봇은, 인공지능에 로봇이 결합해 사람처럼 생각하고, 배우고, 움직이는 능력을 갖춘 로봇이에요. 단순히 움직이기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해 행동할 수 있어요. 데이터를 가지고 학습하고 판단하며, 센서를 통해 주변 환경을 알아채요. 또 바퀴나 다리, 팔 등으로 움직일 수 있고 어떤 작업은 사람의 지시 없이 스스로 할 수도 있어요.
이제 이렇게 똑똑한 인공지능 로봇이 생겼으니 모든 걱정은 끝일까요? 그렇지 않아요. 우리 사회는 새롭게 생겨난 인공지능 로봇이 주는 편리함만큼, 논의하고 고민해야 할 많은 문제를 가지고 있답니다.
기상학자인 파올로 할아버지가 손녀 아르테미시아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기니비사우로 여행하면서, 바람과 구름과 비 등 다양한 날씨와 마주친다. 파올로 할아버지는 자연 현상을 과학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아르테미시아는 지금껏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날씨가 사실은 지구를 따뜻하게 해 주는 태양과 물의 순환과 공기의 압력 등에 의해 움직이고 있음을 깨달아 간다.
캠핑카를 타고 아빠와 유튜버 삼촌, 가람이, 가영이는 습지를 향해 떠납니다. 엄마가 내준 ‘습지 속 검은 청소부와 검은 숟가락을 찾아라.’라는 알쏭달쏭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면서 자연스럽게 습지의 생태를 배우게 되지요. 미션 속 검은 청소부와 검은 숟가락을 찾는 과정에서 검정물방개와 금개구리를 만나고, 검은댕기해오라기와 저어새 등 습지에 찾아온 철새를 관찰하며 습지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그나저나 엄마의 미션을 해결하지 못하면, 가람이와 가영이는 학원으로, 아빠는 아끼는 캠핑카를 반납해야 하는데, 가람이와 가영이, 그리고 아빠와 삼촌이 힘을 합쳐 엄마의 미션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