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국민체육공단이 후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의 문학 관련 시설에 문인을 상주하도록 지원함으로써 창작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주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해 지역 문학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작가에게는, 안정적인 창작 활동 지원과 더불어 문학 기획자로서의 전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도서관에는, 수준 높은 문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신규 참여자 확대 및 문화 공간으로서의 기능 활성화.
지역 주민에게는, 문학을 매개로 한 여가·문화 활동의 기회와 함께, 독자에서 창작자로 성장할 수 있는 경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