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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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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말해요
장서연 글 ; 키 큰 나무 그림/다음세대/2025
영아 기본생활습관 형성 그림책 시리즈 중 『내 마음을 말해요』는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낯선 환경에서 느끼는 마음을 공감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소소한 상황 속에서 "내가 쓰던 건데", "내 차례인데"와 같은 아이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며, 표현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감정 조절력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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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시장 나들이
안선모 글 ; 조현주 그림/엔이키즈/2019
소라네 동네에는 오래된 시장이 있어요. 시장에는 건어물 가게며 야채 가게, 생선 가게, 기름집, 떡집도 있고, 뻥튀기 아저씨도 있어요. 할머니가 시장에 가자고 하면 소라는 냉큼 따라나서요. 갈 때마다 할머니가 맛있는 걸 사 주시거든요. 오늘은 시장에서 어떤 일이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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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레이
이윤정 글 ; 박재인 그림/문학동네/2026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공이 그려 내는 아름다운 포물선만큼 소중한 한 순간. 두 아이는 주고받는 공만큼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인생의 진리를 깨닫게 된다.” _심사평 필요한 건 작은 공 하나, 친구 한 명 “쫄지 말고, 하던 대로 해!”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수상작 『리플레이』가 출간되었다. “야구와 캐치볼, 그 미세한 차이를 파고드는 승부수를 던졌다.” “우리의 한 시절을 예리하게 파고들었다.”(김남중)는 평을 받으며 최종심에 오른 이 작품을 두고 심사위원들은 경쟁이 아닌 소통으로, 스포츠 동화의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할 작품의 탄생을 예감했다. “운동을 통해 얻는 즐거움, 정직하게 몸을 움직이며 고통을 극복하는 건강함,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어린이의 회복력을 담아냈다.”는 찬사와 함께 수상작으로 결정된 『리플레이』는 어린이의 감정과 심리를 공들여 그려 내는 믿음직한 작가로 부상할 이윤정 작가의 첫 장편동화이다. 경기 중 투수가 던진 공에 맞은 후 야구를 포기한 권해람, 소중한 이들과 멀어진 후 하루하루 무기력하게 보내는 황희영. 각자의 삶에서 제자리걸음도 아닌, 뒷걸음질하고 있다고 생각하던 두 아이가 우연히 같이 캐치볼을 하게 되면서 자기 자신을 마주하고 다시 한 걸음 내딛을 용기를 낸다. 불투명한 내일 앞에서 불안을 느끼는 오늘의 어린이를 세밀하게 그렸으며, 저마다 다른 이유로 억눌려 있던 두 아이가 서로에게 자연스레 스며드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홀로서기’를 보여 주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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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 화면 속 세상 대신 진짜 우정과 자유를 선택한 아이들
조너선 하이트, 캐서린 프라이스 [공]지음 ; 신시아 유안 쳉 그림 ; 이충호 옮김/웅진지식하우스/2026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 아마존 종합 1위 『불안 세대』 어린이·청소년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기술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너선 하이트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 교수의 베스트셀러 『불안 세대』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양서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을 스마트폰과 SNS에 보내면서 생겨나는 ‘불안 세대’의 악순환을 끊고,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천서입니다. 전 세계 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핵심 주장과 근거 자료는 만화와 일러스트, 인포그래픽를 통해 10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을 화면 속 세상에서 보낸 선배들의 후회와 조언은 아이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변화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나아가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문제에 빠졌을 때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과제들이 제공됩니다. 오늘날 기술은 급속도로 진화하며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SNS의 해악뿐 아니라 생성형 AI가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 기술들은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불안 세대’와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단순한 금지나 규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기술의 덫에 빠지지 않고 책임감 있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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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 마리 돌레앙스 그림책
마리 도를레앙 지음 ; 박재연 옮김/노는날/2025
두려움에 갇힌 아이가 스스로 세상을 향해 걸어나가는 이야기, 우리 모두가 겪어 낸, 혹은 겪어 내고 있는 성장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바람도, 비도, 어둠도, 심지어 고양이와 새 같은 작은 생명들까지도 두려워하는 아이가 있습니다. 어느 밤, 거인들이 몰려오는 꿈에 놀라 깬 토미는 옷장 속에서 크고 부드러운 담요를 껴안습니다. 그리고 생각합니다. “이 담요가 세상 모든 것으로부터 나를 지켜 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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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오리
릴리아 지음/킨더랜드/2017
릴리아의 『파랑 오리』. 가을의 어느 날, 파랑 오리는 아기 우는 소리를 듣고 헤엄쳐 갑니다. 파랑 오리는 아기 악어를 따뜻하게 안아 주었지요. 아무리 기다려도 엄마 악어가 보이지 않자 오리는 아기 악어를 두고 돌아서려고 합니다. “엄마!” 하고 부르는 아기 악어를 그냥 두고 오지 못한 파랑 오리는 이제 아기 악어와 한 가족입니다. 파랑 오리는 아기 악어를 지켜주고, 돌봐주고,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둘은 그렇게 행복하게 지내고, 아기 악어는 커다란 어른 악어로 성장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파랑 오리의 기억들이 조금씩 사라집니다. 다 자란 악어를 알아보지 못하고, 점점 아기가 되어 가지요. 이제 악어가 파랑 오리의 엄마입니다. 파랑 오리의 기억은 사라져 가지만,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둘의 마음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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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 과몰입하는 좌뇌, 침묵하는 우뇌
크리스 나이바우어 지음 ; 김윤종 옮김/클랩북스/2026
“내 탓이 아니라 뇌 탓이다.” 뇌가 만든 합리화의 세계를 탐험하는 8가지 통찰 우리는 원하지 않아도 끊임없이 떠오르는 생각과 판단으로 남을 오해하고 나의 한계를 의심하며 괴로워한다. 고통을 유발하는 생각들은 왜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걸까? 이 생각은 정말 ‘나’의 것이 맞을까? 여기서 ‘나’는 누구인가? 이러한 의문들은 1960년대 등장한 분리뇌 환자들의 좌우뇌를 독립적으로 연구하게 되면서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했다. 소위 자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이야기를 꾸며내는 ‘거짓말 장치’ 좌뇌, 비언어적 앎의 형태로 존재한 탓에 무의식으로 뭉뚱그려진 ‘침묵하는’ 우뇌의 기능이 본격적으로 밝혀진 덕분이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신경심리학자 크리스 나이바우어 박사는 2500년 전 선불교에서 다뤄 온 무아(無我) 사상이 현대 신경과학의 수많은 실험 결과와 놀라울 정도로 유사하다는 점을 발견한다. 신경심리학자로서 22년간 좌우뇌의 작동 원리를 연구하고, 수행자로서 동양의 영적 가르침을 몸소 실천한 그의 실험적 행보는 의미를 과잉 생산하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의심하는 현대인들에게 욕망의 덧없음을 일깨우는 동시에 ‘나’를 바라보는 신선한 관점을 제안한다. 핵심은 다음과 같다. 도달할 수 없는 ‘이상적인 나’를 끊임없이 갱신하는 좌뇌와의 동일시를 멈추고 감사와 연민으로 가득한 우뇌 의식을 깨움으로써 삶의 균형을 맞춰 가는 것. 출간 직후부터 약 7년이 지난 지금까지 아마존 신경심리학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계 독자의 ‘인생 책’으로 호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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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 황석영 장편소설
황석영 지음/창비/2025
세계적 거장 황석영의 귀환! 육백년을 관통하며 펼쳐지는 역사와 생명에 관한 압도적 서사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더없이 깊고 장엄한 세계 모든 사라지는 것들을 위한 위대한 이야기 『할매』와 같은 소설은 오늘날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 한편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으로 소설을 읽다가 수억년의 시간을 건너 지구에 추락한 작은 운석의 틈새에서 하루살이가 장엄하고도 허망한 생을 마감하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다. -정지아(소설가) 한국문학의 가장 높은 산, 만해문학상·대산문학상·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황석영이 장편소설 『할매』로 돌아왔다.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철도원 삼대』(창비 2020) 이후 5년 만의 신작이다. 저자는 한국 근현대 노동자의 삶을 묵직한 서사로 꿰뚫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장구한 역사와 인간 너머의 생명으로 이야기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 지구적 생명을 감싸안는 황석영 문학의 새로운 경지라 이를 만하다. 이 소설은 한마리 새의 죽음에서 싹터 600년의 세월을 겪어온 팽나무 ‘할매’를 중심축으로 이 땅의 아픈 역사와 민중의 삶을 장대하게 엮어낸다. 인간과 자연, 삶과 죽음이 별개일 수 없으며 모든 존재가 거대한 인연의 그물망 속에서 순환한다는 웅숭깊은 깨달음을 전하며 기후 위기와 생태 파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하고도 아름답게 존재의 근원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황석영 특유의 힘 있는 필치와 압도적인 서사는 읽는 이를 단숨에 시공을 가로질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격동의 역사 현장으로 데려다놓는다. 한반도의 비극적 역사뿐만 아니라, 이름 없는 풀벌레의 날갯짓부터 갯벌의 숨소리까지 소설이 포착할 수 있는 세계가 이토록 넓을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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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장수
이태준 글 ; 이정석 그림/키즈엠/2019
초등학교 통합 교과서 《봄1》 수록 작품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초등 1~2학년 통합 교과를 완벽 반영한 「그림책으로 만나는 통합 교과」 시리즈 봄 편 『꽃 장수』.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작가 이태준이 남긴 동화입니다. 봄이란 주제를 그림책 속에 충실히 반영하여,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으면서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합니다. 아기의 순수한 호기심과 엄마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 담긴 대화를 통해 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권말에는 봄꽃, 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별도로 수록해 아이들의 지식을 깊게 해줍니다. 따스한 봄날, 아기가 엄마 곁에서 예쁜 꽃들을 구경합니다. 아기는 꽃 파는 꽃 장수가 꽃을 모두 만들어 내는 거라고 믿습니다. 엄마는 아기에게 꽃씨를 땅에 심으면 싹이 나고, 비가 내리고 햇빛이 비쳐 주어야 싹이 쑥쑥 자라서 꽃을 피운다고 설명해 줍니다. 아기는 새로운 발견과 깨달음에 놀라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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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의 별빛 정원이야기
김현화 글 그림/밝은미래/2020
초록빛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 아파트 베란다의 작은 기적! 우연히 화원을 들렀고, 예쁜 초록빛 작은 율마를 집으로 데려온 그날부터 시작한 ‘별빛 정원’이야기는 작가의 실제 경험을 담은 그림책이다. 도시 아파트의 조그만 베란다 정원에서는 율마를 키우며 느낀 신기하고도 기쁘고 행복한 이야기를 서정적인 수채화 색채에 담아내고 있다. 편안한 그림과 미소 짓게 하는 귀여운 유머가 담긴 힐링 가득한 글과 그림이다. 이 그림책은 회색빛 도시에 생생한 초록빛을 담은 이 그림책은 주변의 소소한 행복을 돌아보게 한다.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고 나면 아파트 베란다에 조그만 화분을 키워 보고 싶어질 것이다. 오늘은 내가 율마한테 물 주는 당번이에요. 율마에게 물을 한가득 주고 나서, 밤사이 삐죽삐죽 자란 새 가지들을 다듬어요. 핫도그 모양으로 다듬을 거예요. 그런데 잘린 가지들을 다시 심으면 뿌리가 나고 자란다는데, 정말 그럴까요? 우유갑에 율마 가지를 심었어요. 뿌리가 정말 내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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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비밀인데!
강경수 외 글 ; 밤코 그림/길벗어린이/2025
작고 웃기고 쓸모없고 이상하고, 판타스틱한 이야기 발칙한 상상력으로 어린이들이 숨 쉴 구멍을 선물하다! 이건 진짜 비밀인데!》는 어린이들의 응원과 사랑을 흠뻑 받고 있는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 강경수, 동지아, 류재향, 송미경, 안미란의 판타지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는 앤솔러지이다. 각각의 작품들은 사회 곳곳을 어린이 시선으로 조명하면서도, 아이들에게 그어 놓은 금기도 살짝씩 경계를 무너뜨린다. 거짓말 좀 해도 된다고, 허풍도 들어 보겠다고, 울어도 된다고 작품들은 말하고 있다. 어린이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경청일 것이다. 허풍쟁이, 겁쟁이, 먹보, 말썽쟁이, 문제아, 심지어 인간이 아닌 누구든 상관없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 모두의 비밀들이 팝콘처럼 터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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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 사전 : 귤에 붙은 하얀 실, 너 이름이 뭐니?
강승임 글 ; 김고둥 그림/풀빛/2025
귤에 붙은 하얀 실, 너 이름이 뭐니? 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로 나만의 어휘력을 기르는 특별한 사전 귤에 붙은 하얀 실을 뜻하는 낱말은 무엇일까요? 새끼 곰을 뜻하는 낱말은요? 밤사이에 사람들 모르게 내린 눈을 부르는 낱말은요? 귤에 붙은 하얀 실은 ‘귤락’, 새끼 곰은 ‘능소니’, 밤사이에 사람들 모르게 내린 눈은 ‘도둑눈’이라고 해요. 정답을 몇 개나 맞혔나요? 모두 맞힌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괜찮아요. 우리 곁에 늘 있었지만, 그동안은 세상에 있는 줄 몰라서 지나쳤던 낱말들이거든요. 지금부터 나만의 어휘력을 길러 주고, 표현력을 풍부하게 만들고, 탐구하는 힘을 키워 주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을 소개할게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 사전》은 어린이가 쉽게 마주할 수 있는 상황별로 낱말을 소개해요. 학교 가는 길, 운동회 날, 여름 방학, 심부름 길, 친구 만나는 날, 추석날, 겨울 방학, 설날 총 8가지 상황에서 볼 수 있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 80개를 알려 주지요. 낱말 자체는 처음 보지만 각 낱말이 뜻하는 사물, 동물, 날씨 등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들이에요. 세상에는 내가 모르는 재미있는 낱말이 얼마나 많이 숨어 있을까요? ‘태어나서 처음 보는 낱말’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 보아요. 우리의 하루를 더욱 새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 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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